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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주방 및 주방 발코니 시공사진(셀프)
제목 주방 및 주방 발코니 시공사진(셀프)
작성자 강태욱 (ip:)
  • 작성일 2020-04-29 09:47:0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256
  • 평점 0점


보람도 느낄겸 겸사겸사 셀프 인테리어 진행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주방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발코니는 결국 중간에 끝내야 했습니다...


타일은 아래와 같이 사용 했습니다.

1. 주방 벽 : [P0000LRQ] 두께6mm박판대형광폭포세린타일-GBY126103

2. 발코니벽 : CAT 6001-B + CAT 6001-C 유광 혼합

3. 발코니 바닥 : CAT 6001-B + CAT 6001-C 무광 혼합


타일공 한분 섭외해서 저랑 둘이서 진행 했는데...

다음엔 어지간하면 시간걸리더라도 전부 직접 해야겠습니다...

공사 진행된 거보다 속상한 게 훨씬 큽니다.


첫날은 열심히 하신것같아 원래도 조금 더 챙겨드릴 마음이있었는데

돈 욕심이 많은 분이여서 7시30분까지 일했다고 추가금 15만원을 받아가시더라구요...

1시간 30분 더 했다고 대뜸 15만원 더 달라하시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저는 직장인이여서 월요일에 출근해야하니 그전엔 끝내야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지불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상전이 따로 없습니다.


둘쨰날 되니 대놓고 일을 천천히 하고 멀정한 타일 다깨부수더라구요...

2일짜리 공사를 3일짜리로 만들어서 100만원 채워서 돈받아가야겠다는 심산이였던것같습니다.

자기 돈으로 안샀다 이건가... 결국 참다 못해 중간에 돌려보냈습니다.

돈욕심도 많고 왜 멀쩡한 남의 고무장갑은 훔쳐가시는지 별 거지같은 진상 다봤습니다.

돌려달라니 이미 가방에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있던 드라이버랑 3M 줄자도 사라졌는데 현장 목격을 못해서 뭐라 못하지만

경력은 30년이라고 하고 나이도 있던데 노다가는 결국 노가다인가 싶었습니다.

얼마나 잘먹고 잘살려고 인생 그리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01.jpg , a8d18a98d9d2a7ae89d95d11aa9b2e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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